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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인생기록

경제적 자유에 대하여

by NEO. 2021.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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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

경제적 자유란 뭘까?

더 이상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또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자동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경제적 자유 아닐까 생각해본다.

 

난 경제적 자유에 미친 30대 남성이다.

2021년 미친듯한 인플레이션에서 재미를 보았지만 그래도 부족하다.

애초에 가진 것이 너무 없었다. 하지만 핑계는 그만 대고 또 좋은 장이 오길 기다리며

지금부터 차근차근 다시 공부하고 기다리면 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준비되지 않은 자는 다음 좋은 장이 와도 매수를 잡지 못하고 부의 추월차선에 탑승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계속 공부해야한다.

 

2030이 할만한 투자에는 3가지가 있다고 난 생각한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세 가지가 있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한다.

 

나는 부동산의 광팬은 아니다. 집을 왜 소유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집이 왜 투자대상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시드가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내가 집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베이비 붐인 5060 부모 세대와 지금 2030 세대가 인구수가 많아서 그렇지 차츰차츰

부동산 광풍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물론 강남 또는 대도시 알짜베기 동네는 제외일 것이다.)

돈이 많이 쌓이지 않는 이상 부동산 매수는 굳이 안 잡을 것 같다.

 

다음으로는 주식이다. 주식도 코로나 때 워낙 돈이 많이 풀려서 장이 정말 좋았다.

미장, 한국 장 모두 쭉쭉 뻗어나갔다. 지금은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식은 언제든 매력적인 투자가 될 수 있다. 계속 예의 주시하고 공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경제적 자유를 가져다줄 수 있는 투자는 비트코인이다.

1718 때 실패를 바탕으로 올해 분장을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통해 수익을 꽤 봤다.

욕심을 버리고 출금을 하였다. 하락장에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을 겪어 봤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에 대한 단기적 관점은 부정적이다. 파티가 끝나서 물릴 사람은 물려 있고

돈 번 사람은 출금을 하여 매수를 잡을 사람이 없는 상태라 난 생각한다.

17년도 18년도 장도 그랬으니까. 귀납적인 추론으로 지금 매수 잡는 것은 부정적이다.

하지만 1-2년 간 하락이 온다면 난 분할 매수로 비트코인 개수를 늘려갈 것이다.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4년 뒤 반감기에 좋은 장이 오길 바라면서 말이다.

 

정리를 하자면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는 세 가지가 있다.

부동산, 주식, 코인.

 

시드가 부족한 나는 부동산은 하락했으면 바란다. (포지션을 잡기 어렵기 때문)

주식은 항상 예의 주시하며 괜찮은 기업이 좋은 포지션이 오길 바라며 시장을 공부한다.

미국 주식도 달러 매수와 함께 좋은 기업과 오래가면 좋으니 계속 예의 주시하면 좋겠다.

 

코인은 항상 내 마음속 1순위 투자 대상이다. 내가 나름 자신이 있는 투자 섹터이고

적은 시드로도 고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상 비트코인 가격은 예의 주시하고

점점 저렴해질수록 개수를 늘려가는 전략을 짜 보아야 한다.

 

티스토리를 처음 하면서 글의 퀄리티가 매우 낮을 수 있지만..

아직은 누가 보는 것은 아니니 일단 러프하게 관점들을 계속 정리해 나아가야겠다.

일단 시작해서 굉장히 재밌게 하고 있고 열심히 글을 써서

내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한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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