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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코인

샌드박스 코인 심층분석

by NEO. 2021.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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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월 6일 오전 기준 글이다.

요새 코인이 핫하다.

비트코인은 51k를 달성하였으며 전고점을 도전할 수 있는 위치까지 왔다.

김치코인들도 펌핑을 이루며 헌트나 피르마 등이 큰 상승을 보였다.

나는 NFT 코인들에 대한 애정이 생겨서 매수와 함께 분석을 해나가고 있다.

불장은 이미 온 것인가? 올 것인가? 아니면 내가 상투를 잡은 것일까? 

그래도 분석은 이어진다.

 

오늘은 업비트 NFT 코인 중 샌드박스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내 생각 정리가 들어가 있으므로 주절주절할 것이다. 정리본은 맨 아래에 보면 되겠다.

나의 개인적인 분석이지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니다. 

 

바이낸스 4시간 봉

8월 말에 큰 상승을 해준 샌드박스는 4시간 차트를 보면 어느 정도 가격이 안정화되어 횡보를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안정적으로 횡보해주면 좋다고 생각한다. 언제 출발할지는 모르지만 시장에서 어느 정도

합의가 되어 이 가격대는 지지해준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바이낸스 3일봉

바이낸스 차트를 보는 이유는 김치프리미엄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 차트는 약간 김프 때문에 일그러진 경향이 있다.

1-4월 불장 당시에 900-1000원에서 마감했던 샌드박스가 현재는 전고점을 뚫고 1000원 위에서 놀고 있다.

전고점을 뚫으면 그 위에는 악성 매물은 없으니 난 좋게 생각한다.

 

이건 그냥 누구나 보는 차트 이야기이고

샌드박스의 소재를 알아보겠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코인 상승에는 2가지가 중요한데

첫 번째로는 아예 잡코인이라 세력이 맘대로 조종을 한다거나

둘째로는 좋은 소재가 있어서 개미들이 불이 나게 사주거나

이 두 가지이다.  

 

샌드박스의 경우는 시총이 1조로 세력이 맘대로 조종하기에는 무거운 감이 있다.

하지만 좋은 소재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한마디

두나무 이석우 대표도 NFT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였다.

업비트의 수장이 대놓고 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해서 언급을 하였고 트렌드라고 하였으니

NFT의 시대는 도래하고 있다 생각이 든다.

 

또한 이번 9월 1일 2일에 개최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많은 NFT코인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샌드박스도 메타버스와 NFT에 대해 많은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는 재밌는 발표를 하였다.

어느 정도 입지가 있으니 업비트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생각이 든다.

하락장에 묻힌 네이버 제페토와의 협업

5월은 하락장이었다. 이 당시 샌드박스는 네이버 메타버스 제페토와의 협업을 발표하였지만

하락장에는 호재고 뭐고 떨어진다. 

하지만 불장에서 다시금 이런 것들이 언급된다면 가격 상승의 이유가 될 수 있겠다.

 

교보문고에 갔다가 진열된 책들을 좀 찍어보았다.

요즘 주식시장이고 코인 시장이고 메타버스는 정말 핫하다.

메타버스의 개념은 게임 공간이라 생각하면 쉬워서 인지도가 빨리 올라갔다 생각이 든다.

NFT도 핫하지만 아직 대중들에게는 크게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난 NFT 관련 코인을 계속 공부해서 미리 매수를 잡으려고 한다.

정리

1. 샌드박스는 메타버스와 NFT 관련 코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2. 메타버스, NFT는 시장에서 기대감을 먹고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3. 네이버 메타버스 제페토와의 협업, 바이낸스, 왁스, 플로우, 해쉬드와 같은 굵직한 코인계 파트너가 있다.

4. 차트에서는 전고점을 뚫어주며 기대감이 크다.

 

나에게는 매력적이니 당연히 좋은 부분을 발췌해서 쓴다.

먹거리가 풍부하기 때문에 매수 잡아줄 개인 투자자들만 많이 들어와 주면 가격 상승은 쉬워 보인다.

하지만 매수 추천은 절대 아니고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는 것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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